문화예술인
-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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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바위의궤
엊저녁 천둥번개 거하더니
구름으로 좌대 깎아 앉혀 놓았네
저게 혹시 요망 근두운일까
고대하던 북망 결의 다스려
미끄러진 길 고쳐 지쳐 가려나
새벽에 보고 아침 먹고 보고
혹시나 반차도를 찾아보는데
구름만 허영청 허영허영 그만
아무도 아무렇지도 않다는구나
- 이력사항(수상경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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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계간 문학청춘 신인상으로 등단
2024년 5월 제1 시집 <울산바위의궤> 출간
예총 한국문인협회 속초지부 회원
속초 물소리시낭송회 동인 활동 중.
- 주요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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